국내 AI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자사의 학습형 광고 제작 엔진을 구독형으로 제품화한 AI 광고 솔루션 ‘픽스폴리오(Fixfolio)’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픽스폴리오는 광고물의 디자인을 넘어 효율과 성과 중심으로 소재를 기획·제작하는 AI 에이전트 서비스다. 60만 건 이상의 성과 데이터를 학습해 전문가 수준의 기획력과 제작 역량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 전 진행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는 광고 실무자 200명 중 95%가 픽스폴리오를 선택해 경쟁 AI 대비 우수한 최적화 성능을 입증했다. 연간 1000억 원대 취급고의 광고대행사 베타 테스트에서도 제작 생산성이 최대 10배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회사의 설명이다.
픽스폴리오는 월 3만 원대 요금제부터 제공되며, 생성 결과물은 저작권 제약 없이 상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스트레이트뉴스
김세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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