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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아이들의 맑은 화음, 하나 된 전남광주 첫 합창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소년소녀합창제가 무대에 오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소년소녀합창제가 무대에 오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예술의전당은 오는 5일 오후 4시 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6회 전남광주소년소녀합창제’를 갖는다.

이번 합창제는 지난해까지 열린 광주시소년소녀합창제를 전남광주 통합에 맞춰 계승·확대한 첫 무대다. 기존 광주 중심으로 이어져 온 청소년 합창 축제를 전남과 광주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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