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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이들 싸움 말렸다가 ‘아동학대범’ 몰린 초등교사…4개월 만에 무혐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진 다툼을 중재했다가 학부모에게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당한 교사가 약 4개월 만에 혐의를 벗었다.

아이들 싸움 말렸다가 ‘아동학대범’ 몰린 초등교사…4개월 만에 무혐의

악성민원 고발장을 제출하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경기일보DB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진 다툼을 중재했다가 학부모에게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당한 교사가 약 4개월 만에 혐의를 벗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방공소청 부천지청은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부천오정초등학교 교사 A씨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사건은 5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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