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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안게임 카누 은메달 선민주, 김해시의회서 격려받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따낸 경남체육회 소속 선민주(21) 선수가 김해시의회로부터 격려를 받았다. 선 선수는 카누 스프린트 혼성 카약 2인승 500m 결승에서 최민규(국민체육진흥공단) 선수와 함께 1분40초349를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카누 은메달 선민주, 김해시의회서 격려받아

지난 3일 김해시의회 의장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은메달리스트 선민주 선수가 김태호 김해시의회 의원(왼쪽), 조종현 의장(오른쪽)과 함께 메달을 목에 걸고 주먹을 들어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해시의회 제공)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따낸 경남체육회 소속 선민주(21) 선수가 김해시의회로부터 격려를 받았다. 선 선수는 카누 스프린트 혼성 카약 2인승 500m 결승에서 최민규(국민체육진흥공단) 선수와 함께 1분40초349를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김해시의회 조종현 의장은 지난 10월 3일 의장실에서 선 선수를 만나 국제대회에서 거둔 성과를 축하하고 훈련과 경기 과정에서 기울인 노력을 격려했다.

조 의장은 이번 메달이 선수의 꾸준한 노력과 기량을 보여준 결과라며, 대한민국과 경남 체육의 위상을 높인 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지역에서 우수한 선수가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체육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고, 선수 지원 환경을 개선하는 데 의회 차원의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해=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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