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장원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메달 레이스 첫날 금메달 4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을 획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이날 메달 사냥을 이끈 종목은 근대 5종이었다. 여자 근대 5종 성승민은 개인전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이어서 남자 근대 5종의 전웅태, 이종현, 서창완이 단체전에서
아시안게임 메달 레이스 첫날, 한국 금메달 4개 쾌조의 출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메달 레이스 첫날 금메달 4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을 획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이날 메달 사냥을 이끈 종목은 근대 5종이었다. 여자 근대 5종 성승민은 개인전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