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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슬아슬 브레이크”…지방의회 ‘견제’ 확보

국민의힘이 절대다수를 차지했던 지난 지방의회는 단체장의 일방통행을 막지 못해 이른바 '거수기'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아슬아슬 브레이크”…지방의회 ‘견제’ 확보

[KBS 창원]

[앵커]

국민의힘이 절대다수를 차지했던 지난 지방의회는 단체장의 일방통행을 막지 못해 이른바 '거수기'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선거 결과로 지방의회에서도 더불어민주당 등의 의석이 증가해 최소한의 견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이대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체 64석 중 60석, 국민의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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