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 우상혁(30·용인시청)이 네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2m22를 넘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상혁은 27일 오후 7시45분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2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2014년 인천 대회 10위를 시작으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과 2
‘스마일 점퍼’ 우상혁(30·용인시청)이 네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2m22를 넘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스마일 점퍼’ 우상혁(30·용인시청)이 네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2m22를 넘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상혁은 27일 오후 7시45분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2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2014년 인천 대회 10위를 시작으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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