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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반떼 N이 게임 속 레이싱카로

현대차는 글로벌 모바일 레이싱게임 레이싱 마스터와 협업해 오는 1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현대 N X 레이싱 마스터컵 오프라인 결승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아반떼 N이 게임 속 레이싱카로

RM 게임 내 현대 N 모델 라인업 및 한옥 배경 이미지.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차는 글로벌 모바일 레이싱게임 레이싱 마스터와 협업해 오는 1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현대 N X 레이싱 마스터컵 오프라인 결승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한국, 일본, 동남아 등 아시아 4개 권역에서 4,000여명이 참가한 온라인 예선이 지난 7월 23일부터 진행됐다. 예선과 토너먼트를 거친 8명이 아시아 챔피언 자리를 두고 결승에서 경쟁하며 우승자에게는 1,000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특히 결승전 공식 경기차량으로 아반떼 N이 사용되며 현대 N 차량이 글로벌 모바일 게임 e스포츠 대회 공식 차로 활용되는 것은 처음이다.

게임 내에는 아반떼 N을 비롯한 다양한 현대 N 차량이 구현되어 있다.

현대차는 행사 기간 공동 전시부스를 운영하고 20일 자체 심레이싱 대회인 현대 N 버추얼컵 개막전도 개최한다. 김경민기자 us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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