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아무도 못말린다, 김호령까지 터졌다… 진격의 KIA, 키움 꺾고 6연승 질주

KIA 타이거즈가 또 이겼다. 이번엔 선발투수 양현종의 호투와 김호령의 그랜드슬램을 앞세워 키움을 제압했다.

아무도 못말린다, 김호령까지 터졌다… 진격의 KIA, 키움 꺾고 6연승 질주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KIA 타이거즈가 또 이겼다. 이번엔 선발투수 양현종의 호투와 김호령의 그랜드슬램을 앞세워 키움을 제압했다.

KIA는 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1–1로 이겼다.

이로써 6연승을 질주한 KIA는 60승2무48패를 기록하며 단독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