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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들뻘 남욱에 구걸하겠나”... ‘50억 클럽’ 박영수 항소심 결심

이른바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으로 기소된 박영수 전 특별검사와 양재식 전 특검보의 항소심 공판이 15일 마무리됐다. 두 사람에 대한 항소심 선고는 9월 4일 내려진다.

“아들뻘 남욱에 구걸하겠나”... ‘50억 클럽’ 박영수 항소심 결심

이른바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으로 기소된 박영수 전 특별검사와 양재식 전 특검보의 항소심 공판이 15일 마무리됐다. 두 사람에 대한 항소심 선고는 9월 4일 내려진다.

이날 서울고법 형사15-2부(재판장 이희준) 심리로 열린 박 전 특검 등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수재 사건 등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박 전 특검에 대해 징역 12년과 벌금 1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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