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연합뉴스
인천의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5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의 한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봉지에 담긴 재활용품을 선별하던 중 사람의 한쪽 다리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
신고자가 발견한 신체 부위는 왼쪽 무릎
인천의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 연합뉴스
인천의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5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의 한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봉지에 담긴 재활용품을 선별하던 중 사람의 한쪽 다리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
신고자가 발견한 신체 부위는 왼쪽 무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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