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카라·트라브존=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코를 찌르는 냄새가 짙어지고 파리가 몰려들었다. 12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 도심에서 약 40㎞ 떨어진 ITC 통합 고형폐기물 처리시설. 시내에서 하루 5500t씩 수거되는 생활폐기물이 컨베이어 벨트 위를 쉼 없이 흘렀다. 설비 주변의 작업자는 드물었다. 선별·처리 과정 대부분이 자동화된 시설에서 상황실
쓰레기 열로 감자 키우고, 항만엔 녹색 전력…튀르키예의 기후 실험
코를 찌르는 냄새가 짙어지고 파리가 몰려들었다. 12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 도심에서 약 40㎞ 떨어진 ITC 통합 고형폐기물 처리시설. 시내에서 하루 5500t씩 수거되는 생활폐기물이 컨베이어 벨트 위를 쉼 없이 흘렀다. 설비 주변의 작업자는 드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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