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15일 오전 9시 39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쏠리드는 현재 19,25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2,370원, 14.04% 상승했다.
쏠리드의 주가는 시가 17,24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17,170원에서 20,000원의 가격대를 형성하는 가운데 19,250원에 거래되고 있어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2,830원을 나타냈다.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1조 1,653억 원을 기록하며 103위에 올라있는 쏠리드는 현재까지 총 18,505,870주의 거래량을 보였으며, 거래대금은 3,500억 2,000만 원에 달했다. 이러한 거래 규모는 쏠리드에 대한 높은 시장의 관심과 유동성을 나타낸다. 동일 업종의 평균 등락률이 4.46%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쏠리드의 주가 상승률은 업종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주가수익비율(PER)은 32.24배이며, 배당수익률은 0.26%를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쏠리드 지분 보유 현황을 살펴보면, 외국인한도주식수 60,756,534주 중 7,818,635주를 보유하고 있어 외국인 소진율은 12.87%로 집계됐다. 이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쏠리드 주식의 일정 부분을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난 거래일, 쏠리드는 시가 17,740원으로 출발하여 고가 17,990원, 저가 16,260원을 기록한 뒤 16,880원으로 장을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10,107,117주를 기록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