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조하은 기자) 10일(미국 동부 기준 9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써클 인터넷 그룹의 주가는 지난 거래일 대비 9.89% 하락한 85.10 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써클 인터넷 그룹 주가, 85.10달러 9.89% 하락 마감.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주가는 93.06 달러로 거래를 시작하여, 장중 93.95 달러의 고가와 84.60 달러의 저가를 형성했다. 정규장 마감 가격인 85.10 달러는 지난 종가인 94.44 달러와 비교하여 상당한 하락세를 보였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9.35 달러였다.
이날 써클 인터넷 그룹의 거래량은 14,780,685주를 기록했으며, 총 거래대금은 13억 달러 규모에 달했다. 회사의 시가총액은 210억 달러로, 한화 약 31조 978억 원에 이른다. 써클 인터넷 그룹은 핀테크 업종에 속해 있으며, 최근 52주 동안 주가는 최고 298.99 달러, 최저 49.90 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현재 주가는 52주 최저가 대비 상승했으나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재무 지표를 살펴보면, 주당순이익(EPS)은 -2.87 달러로 손실을 나타내고 있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6.19배, 주당순자산(BPS)은 13.74 달러로 집계되었다.
장 마감 후 시간 외 거래에서 써클 인터넷 그룹은 85.66 달러를 기록하며 정규장 대비 0.56 달러 상승했다. 이는 0.65%의 상승률이다.
지난 거래일 써클 인터넷 그룹의 주가는 94.44 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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