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정태영 기자) 17일(미국 동부 기준 16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써클 인터넷 그룹은 지난 종가 115.38달러 대비 10.45달러 상승한 125.83달러로 정규 거래를 마쳤다.
써클 인터넷 그룹 주가, 125.83달러 9.06% 상승 마감. (사진=써클 인터넷 그룹)
이는 9.06%의 상승률을 기록한 수치이다. 거래는 120.15달러에 시작하여, 하루동안 119.77달러와 126.50달러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써클 인터넷 그룹은 활발한 매매 흐름 속에서 총 18,613,507주가 거래되었으며, 거래대금은 23.1억 달러에 달했다.
핀테크 업종에 속하는 써클 인터넷 그룹의 시가총액은 311억 달러(한화 약 46조 3,399억 원)로 파악되었다. 재무 지표를 살펴보면, 주당순이익(EPS)은 -2.87달러로, 아직 수익성 개선이 필요한 단계에 있다. 반면, 주가순자산비율(PBR)은 9.16배로 높은 수준을 보였고, 주당순자산(BPS)은 13.74달러로 나타났다.
현재 써클 인터넷 그룹의 주가는 지난 52주 동안의 변동폭을 고려할 때, 52주 최고가 298.99달러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이나, 52주 최저가 49.90달러보다는 높은 위치에 있다. 특히 이번 상승은 지난 종가 대비 높은 회복세를 보였다. 정규장 마감 이후에도 써클 인터넷 그룹은 시간 외 거래에서 127.79달러를 기록하며 추가로 1.96달러(+1.56%)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태영 기자
추천
0
키워드
#써클인터넷그룹
#해외주식
#핀테크
#주식시세
#투자정보
#장마감
#주식분석
#미국주식
#거래대금
#주가동향
기사제보
반론신청
<저작권자 © 톱스타뉴스 >
2026/03/17 09:41송고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