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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쌍용씨앤이 동해공장 추락사’ 하청업체 대표 1심 ‘유죄’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은 쌍용씨앤이 동해공장에서 근로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중대재해처벌법상 산업재해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하청업체 대표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등을 선고했습니다.

‘쌍용씨앤이 동해공장 추락사’ 하청업체 대표 1심 ‘유죄’

[KBS 강릉]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은 쌍용씨앤이 동해공장에서 근로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중대재해처벌법상 산업재해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하청업체 대표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등을 선고했습니다.

또 업무상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재하청업체 대표에게 징역 5개월에 집행유예 1년 등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2년 쌍용씨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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