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병을 앓는 초등학생을 정성껏 돌보고 졸업식 참석 약속까지 지킨 사회복무요원이 개그맨 김규원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감동을 주고 있다. 아이의 속옷을 직접 빨아주는 것은 물론 소집해제 이후에도 약속을 잊지 않고 졸업식을 찾아 축하했다는 사연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독자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사연을 소개하는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의 공식 인
근육병을 앓는 초등학생을 정성껏 돌보고 졸업식 참석 약속까지 지킨 사회복무요원이 개그맨 김규원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감동을 주고 있다. 아이의 속옷을 직접 빨아주는 것은 물론 소집해제 이후에도 약속을 잊지 않고 졸업식을 찾아 축하했다는 사연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근육병을 앓는 초등학생을 정성껏 돌보고 졸업식 참석 약속까지 지킨 사회복무요원이 개그맨 김규원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감동을 주고 있다. 아이의 속옷을 직접 빨아주는 것은 물론 소집해제 이후에도 약속을 잊지 않고 졸업식을 찾아 축하했다는 사연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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