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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실무 글로벌인재 양성' 한국뉴욕주립대.. 2027학년 스토니브룩 260명, F...

AI/데이터/패션테크 등 글로벌 인재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한국뉴욕주립대학교가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게다가 패션기술대는 국내 대체학과가 마땅치 않다는 점에서 패션테크의 가능성을 보여주면서 인기가...

'실무 글로벌인재 양성' 한국뉴욕주립대.. 2027학년 스토니브룩 260명, F...

‘국내 유일 美 학위’ AI/데이터/패션테크 융합 인재 산실 .. 봄/가을학기 ‘추가 지원 카드’

[베리타스알파=신현지 기자] AI/데이터/패션테크 등 글로벌 인재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한국뉴욕주립대학교가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 글로벌 대학’으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단순한 해외캠퍼스를 넘어 산학협력 기반 프로젝트와 직무 네트워킹 시스템을 통해 산업 현장과 맞닿은 교육을 구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취업과 대학원 진학 성과 측면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는 평가다.

글로벌 진로를 겨냥한 수요자들의 움직임은 실제 입시 결과에서도 확인된다. 2026학년 봄학기 입시에서는 전년 대비 지원자가 약 11% 증가하며 지원/선발/등록 전반에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등록률 역시 상승하며 대학 선호도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기존에는 컴퓨터과학으로 지원이 집중됐다면, 최근엔 기계공학, 전자정보공학 등으로 확산되며 전공 간 지원 분포가 보다 균형 있게 변화했다. AI를 향한 관심이 반도체, 로보틱스, 데이터 기반 산업 등으로 확장되면서 산업 전반을 고려한 진로 선택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게다가 패션기술대는 국내 대체학과가 마땅치 않다는 점에서 패션테크의 가능성을 보여주면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한국뉴욕주립대는 미국 본교의 학위 취득이 가능한 ‘국내 최초 미국 대학 캠퍼스’로 2012년 인천 송도에서 개교했다. 초대형 주립대학인 뉴욕주립대의 64개 대학 중 뉴욕 최고 수준의 이공계대학인 스토니브룩대와 '패션계의 MIT'로 불리는 패션기술대(이하 FIT)가 한국뉴욕주립대를 확장 캠퍼스로 두고 학사과정을 운영한다. 현재 스토니브룩대와 FIT의 정규 학위 과정이 개설돼 있다. 모든 수업은 영어로 진행된다. 전 세계 37개국 학생이 함께하는 글로벌 캠퍼스라는 점도 특징이다.

최근엔 공학과 경영, 디자인을 아우르는 융합 교육 체계를 기반으로 AI/데이터/스마트제조부터 패션테크까지 산업 전반을 포괄하는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하며 수험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 대학과 달리 수시 6회 제한을 적용받지 않는 전형 구조와 봄학기 모집 등 유연한 입시 운영도 ‘추가 지원 카드’로 활용 가능한 요소로 꼽힌다.

한국뉴욕주립대가 2027학년 신입생을 모집한다. 한국뉴욕주립대는 해외 유학과 동일한 교육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초기 적응 부담과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대안형 글로벌 교육 모델로 평가된다. /사진=한국뉴욕주립대 제공

<‘국내 유일 美 학위 멀티캠퍼스’ 한국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 FIT 2개 대학의 정규 학위 운영>

한국뉴욕주립대는 2012년 인천 송도에 개교한 국내 최초의 미국 대학 캠퍼스로, 미국 본교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멀티캠퍼스 체제를 운영한다. 현재 스토니브룩대학교와 패션기술대학의 정규 학위 과정이 개설돼 있으며, 모든 수업은 영어로 진행된다. 2025학년 기준 37개국 출신 학생이 재학 중인 글로벌 캠퍼스라는 점도 특징이다.

특히 산업 수요에 기반한 전공 구조와 산학협력 중심 교육을 결합한 ‘실무형 글로벌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 프로젝트, 직무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재학 중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다.

학사 운영 역시 차별화된다. 스토니브룩대는 ‘3+1 제도’를 통해 국내 3년, 미국 뉴욕 캠퍼스 1년을 이수하고, FIT는 ‘2+2 제도’를 통해 국내에서 2년을 이수한 뒤 뉴욕 본교에서 2년을 이어가는 학업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학생 선택에 따라 3학년 과정 중 1년을 이탈리아에서 수학하고, 이후 뉴욕에서 최종 학년을 마치는 것도 가능하다. 국내 학비 부담을 줄이면서도 해외 학위 취득과 글로벌 경험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다.

캠퍼스는 도서관, 실험실, 기숙사, 수영장 등 글로벌 기준의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장학제도 역시 다양하다. 신입생은 최대 등록금 전액 면제부터 1만달러 규모 장학까지 받을 수 있으며, 재학생도 성적 기반 장학과 재정 지원 장학 등 다층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기업이 캠퍼스로’ 산학협력.. 취업성과로 직결

교육 방식은 철저히 ‘실무 중심’이다. 한국뉴욕주립대는 PBL(Project Based Learning)을 기반으로 데이터 분석, 로봇 제어, 자동화 공정 시뮬레이션 등 산업 현장형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특히 산학협력 구조가 강점이다.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인턴십과 채용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조다. 실제로 기계공학 전공 학생이 존슨앤존슨 인턴십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됐고, 컴퓨터과학 전공 학생 역시 스타트업 인턴 후 취업으로 이어진 사례가 있다.

FIT도 루이비통 코리아와의 협업을 통해 인턴십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산업 연계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실제로 업계에서는 “기업이 캠퍼스 안으로 들어오는 형태”라는 평가가 이어지며, 학생들이 재학 중부터 실무 경험과 네트워크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평가 받고 있다.

<2027학년 스토니브룩 260명, FIT 105명 모집>

2027학년 모집 규모는 스토니브룩대 6개 학과 260명, FIT 2개 학과 105명이다. 스토니브룩대는 경영 65명, 기술경영 55명, 컴퓨터과학 50명, 나머지 기계공 전자정보공 응용수학통계 각 30명으로 구성된다. FIT는 패션경영 75명, 패션디자인 30명을 모집한다.

한국뉴욕주립대의 경쟁력은 산업 수요와 직결된 전공 구조에서 두드러진다. AI, 데이터, 디자인, 비즈니스 등 미래 융합 분야에 관심이 있고 영어 기반 학업과 글로벌 경험에 도전하려는 학생에게 특히 유리한 구조다. AI/데이터 중심 산업 재편 속에서 글로벌 실무형 인재를 키우는 교육 모델로 자리잡고 있는 한국뉴욕주립대가, 수험생들의 ‘전략적 선택지’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대학별로 보면 스토니브룩대는 AI/데이터/자동화/스마트제조 흐름에 맞춰 △컴퓨터과학 △기계공학 △전자정보공학 △응용수학통계 △기술경영 △경영 등 6개 학과를 운영한다. 일부 공학계열은 ABET 인증, 경영학은 AACSB 인증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교육 품질을 확보했다. FIT 역시 패션 산업의 디지털 전환 흐름을 반영해 △패션경영 △패션디자인 2개 학과를 운영하며, 패션 비즈니스와 디자인을 아우르는 구조로 글로벌 산업 연계성을 강화하고 있다.

- 스토니브룩 6개 학과.. ‘AI/데이터/스마트제조’ 산업축 직결 전공

스토니브룩대는 AI, 데이터, 자동화, 스마트제조 등 최근 산업 구조 변화를 반영한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기반 전공과 경영 분야를 함께 운영한다. 전공 구성 자체가 첨단 산업 수요에 맞춰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Computer Science(컴퓨터과학과)는 AI, 머신러닝, 빅데이터, 알고리즘, 소프트웨어 개발 등 핵심 기술을 다루며 AI/데이터 엔지니어, 개발자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Mechanical Engineering(기계공학과)은 로봇, 자동화 시스템, 스마트팩토리, 에너지 시스템 등 4차 산업 기반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학습하며, 제조/모빌리티/반도체 장비 분야 수요와 맞닿아 있다. Electrical & Computer Engineering(전자정보공학과)은 반도체, 임베디드 시스템, 통신, 하드웨어 설계 등 전자·컴퓨터 융합 역량을 키운다.

Applied Mathematics & Statistics(응용수학통계학과)는 데이터 분석, 수리 모델링, 통계 기반 의사결정 등 AI 산업의 기초 역량을 담당하며 데이터 사이언스/금융/컨설팅 분야로 진출 가능하다. Technological Systems Management(기술경영학과)는 ICT, 제조, 물류, 에너지 산업 전반의 운영과 기술 관리,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다루는 융합 전공으로 프로젝트 관리 및 산업 운영 직무와 연결된다. Business Management(경영학과)는 글로벌 비즈니스, 마케팅, 전략, 금융, 데이터 기반 경영 분석 등을 중심으로 다국적 기업과 컨설팅, 금융 분야 진출을 목표로 한다. 이들 전공은 공학과 경영을 아우르는 구조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지향한다.

- FIT 2개 학과.. ‘패션테크/글로벌 산업’ 실무형 교육 강점

FIT는 뉴욕 맨해튼에 기반을 둔 세계적 패션/디자인 대학으로, 현장 중심 교육과 글로벌 산업 연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뉴욕주립대에서는 패션경영학과와 패션디자인학과 2개 전공을 운영하며, 2+2 제도를 통해 국내 2년 이후 뉴욕 또는 이탈리아에서 2년간 학업을 이어가는 구조다. 글로벌 패션 산업 중심지에서의 학습 경험을 통해 실무 감각과 네트워크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Fashion Business Management(패션경영학과)는 브랜드 기획, MD, 마케팅, 리테일 전략 등 패션 비즈니스 전반을 다루며 글로벌 패션하우스와의 협업 기반 실무 교육이 특징이다. Fashion Design(패션디자인학과)은 창의적 디자인 역량과 함께 디지털 패션, 패션테크 기반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졸업 후 컬렉션 제작, 브랜드 런칭, 패션테크 분야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최근 패션 산업의 디지털 전환 흐름을 반영해 기술 기반 디자인 역량을 강조하는 점도 특징이다.

<필수 서류 ‘공인영어성적 변화’.. 3개 입학전형 ‘일반 수능우수자 조건부’>

올해 스토니브룩 입시에서는 영어 능력 평가 방식에 일부 변화가 있다. 스토니브룩대 지원 시 필수 서류는 △영문 자기소개서 △영문 고교 성적증명서 △추천서(국문/영문) △공인영어성적(TOEFL 80 또는 신규 TOEFL iBT 4, IELTS 6.5, Duolingo 105 이상 등)이다. 기존 TOEFL iBT 80 기준에 더해 새롭게 개편된 TOEFL iBT 4가 반영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수능 영어 1등급 보유 시 공인영어성적을 대체할 수 있는 점도 눈에 띈다. FIT 필수 서류는 △영문 자기소개서 △영문 고교 성적증명서 △공인영어성적(TOEFL 80, IELTS 6.5, Duolingo 110 이상, PTE 53)이며, 공인영어성적 제출이 필수로 요구된다. 수능 영어 점수로는 이를 대체할 수 없다. 또한 패션디자인 전공은 포트폴리오 제출이 요구된다.

입학전형은 일반전형, 수능우수자전형, 조건부전형의 3가지로 구성된다. 한국뉴욕주립대 관계자는 "2027학년 입시는 기존 미국 대학의 선발 구조를 기반으로 하되, 지원자의 학업 역량과 전공 적합성을 보다 정밀하게 평가하는 방향으로 운영된다. 특히 단순 성적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영어 기반 학업 수행 능력, 전공 이해도,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추천서와 학생부 등의 자료가 참고된다"고 설명했다.

전형별로 살펴보면, 일반전형은 학생부 기반 종합평가가 이뤄진다. 내신 성적과 제출 서류 전반을 정성적으로 심사한다. 수능우수자전형은 수능 성적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두 전형 모두 공인영어성적 제출 또는 면제 요건 충족 시 지원 가능하다. 조건부전형은 스토니브룩대에서만 운영되며 공인영어성적 없이도 지원할 수 있는 대신, 입학 후 영어집중과정(IEC)을 이수해 통과해야 정규 학부과정으로 진입할 수 있다. 전형은 지원자별 개별 심사로 진행된다. 원서 접수 후 바로 평가가 이뤄지며 통상 4~6주 내 합격 여부가 통보된다.

-'인재상' .. 글로벌 학습 환경 적응력, 프로젝트 경험 갖춘 지원자 ‘강점’

한국뉴욕주립대 입시는 단순한 성적 경쟁 구조라기보다 글로벌 학업 환경에서의 적응 가능성과 전공 수행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정량 점수 중심 선발과 달리, 영어 기반 수업을 따라갈 수 있는 학업 역량과 프로젝트 중심 학습 경험, 전공 관련 탐구 활동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되는 구조다. 특히 영어 능력은 절대적인 기준이라기보다, 입학 이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충분히 향상시킬 수 있는 영역으로 보고 있다.

한국뉴욕주립대는 사실상 '인재상'에 가까운 지원자 유형과 선발 경향도 제시했다. 대학 측에 따르면 ▲영어 기반 수업 환경에서 학업 수행이 가능한 학생 ▲프로젝트와 과제 기반 학습 경험이 있는 학생 ▲전공 관련 활동과 탐구 경험을 갖춘 학생 ▲단순 암기형 학습보다는 분석과 응용 중심 학습에 익숙한 학생 ▲해외 취업이나 글로벌 산업 진출 등 국제적 진로를 고려하는 학생이 상대적으로 적합한 지원자로 평가된다. 한국뉴욕주립대 관계자는 “단일 점수 경쟁에 가까운 국내 대학 입시와 달리 ‘학업 적합성 중심 선발’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며 “영어 실력이 선발의 절대 기준이 아니라, 입학 이후 학업을 수행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잠재력과 태도를 중요하게 본다”고 말했다. 이어 “영어와 학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 대학이 말하는 지원 전략.. 전공 관련 탐구 활동 ‘핵심’ 조기 지원도 고려

대학은 자소서와 추천서를 통해 전공에 대한 관심과 학업 태도를 구체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경험이나 전공 관련 탐구 활동을 수행한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경향이 있으며, 외부 대회 수상 실적 역시 대회의 성격과 수준에 따라 일부 반영될 수 있다. 학생부의 경우 학업 성취도뿐 아니라 학교생활 전반이 반영되며, 학교폭력 관련 기록 여부 역시 평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AP나 IB 등 국제 교육과정 이수 경험 역시 긍정적으로 반영되는 요소로 꼽힌다. 특히 국내에서도 IB 도입 학교가 늘어나면서 관련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의 지원도 증가하는 흐름이다. 최근에는 TOEFL, SAT, AP 등 공인 성적을 보유한 지원자 비중도 증가하는 추세다. 물론 재학생의 약 절반이 국내 일반고 출신이다. 국제학교 출신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적응 가능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교내 영어센터와 튜터링 프로그램 등 학습 지원 시스템을 통해 영어 기반 수업 적응을 돕고 있어 수강엔 무리가 없다는 게 대학 측 설명이다.

지원 시기 측면에서는 1차원서접수인 Priority Deadline 지원자가 장학금과 선발 과정에서 유리할 수 있어 조기 지원 전략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다만 일부 전형 일정이나 세부 사항은 변경 가능성이 있어 공식 안내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요구된다.

<2027학년 원서접수 일정.. 스토니브룩대 봄/가을, FIT 가을 모집>

스토니브룩대는 봄/가을학기를 모두 운영하고, FIT는 가을학기만 모집한다. 특히 한국뉴욕주립대는 국내 일반대와 달리 수시 6회 지원 제한을 적용받지 않아 일반 대학 지원과 병행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2027학년 스토니브룩대 봄학기 원서접수는 총 3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우선마감은 8월3일부터 9월28일까지, 2차 우선마감은 9월29일부터 12월16일까지, 3차 최종마감은 12월17일부터 내년 1월18일까지다. 한국뉴욕주립대는 “외국인 지원자의 경우 비자 발급 절차를 고려해 2차 우선마감 전 지원을 권장하고, 1차 우선마감 지원자에게는 장학금 심사에서 상대적으로 수혜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FIT는 가을학기에만 연 1회 신입생을 선발한다. 2027학년 가을학기 1차 우선마감은 10월19일부터 12월16일까지, 2차 우선마감은 12월17일부터 내년 3월18일까지, 3차 최종마감은 3월19일부터 6월24일까지다.

현재 2026학년 가을학기 3차 원서접수가 진행 중이며, 접수 기간은 3월20일부터 6월2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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