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IT 등 다양한 직군 모집…13일까지 지원서 접수
▲ 신협중앙회가 13일까지 신입 및 경력 공개채용에 나선다. / 신협
[증부매일 양정아 기자] 신협중앙회가 올해 하반기 신입 및 경력직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신협중앙회는 ‘사람 중심 금융’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금융협동조합의 미래를 이끌 인재 확보에 나선다.
이번 채용은 신입과 경력으로 나눠 실시된다.
신입직원은 일반직군과 IT직군으로 나뉘며 정규직 4급(주임)으로 채용된다. ▷일반직군(여신지원·관리, 수신지원, 경영지원, 검사·감독, 자금운용, 공제, 기획·총무) ▷IT직군(IT개발·관리)이다.
경력직원은 ▷여신직군(여신기획·지원·관리) ▷수신직군(수신기획·지원) ▷공제직군(공제상품개발·지원) ▷IT직군(IT개발·관리)에서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연령, 학력, 전공 제한 없이 기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예정자라면 가능하다. 단, 신협중앙회 인사규정상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다만 IT 분야는 관련 자격증 보유나 3년 이상의 실무 경력을 요구하고 여신·수신·공제 직군 역시 금융기관 등 관련 분야 경력을 필수 조건으로 제시했다.
근무지는 대전 중앙본부와 충북, 서울, 부산 등 전국 지역본부에 배치될 예정이다. 일부 직군은 본사 근무로 배치된다. 신입 일반직군의 경우 초기 근무지는 희망과 다를 수 있으나 향후 순환근무 시 희망 지역이 우선 고려된다.
지원서는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5월 29일 오전 10시 이후 발표될 예정이다.
필기시험은 6월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이후 신입직원은 실무진 1차 면접과 임원진 2차 면접을 거치며 경력직원은 실무진 면접을 통해 선발된다. 최종 합격자는 7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