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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석민 경남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 "스포츠로 세상과 소통합니다"

"여기서는 1등, 2등, 3등만 메달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선수 모두가 메달을 받습니다. 누가 이겼느냐보다 함께 도전하고 끝까지 해냈다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신석민 경남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 "스포츠로 세상과 소통합니다"

"여기서는 1등, 2등, 3등만 메달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선수 모두가 메달을 받습니다. 누가 이겼느냐보다 함께 도전하고 끝까지 해냈다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1일 제19회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하계대회(8월 31일~9월 2일)가 한창인 창원 사화다목적체육관. 신석민 경남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경남대 체육학과 교수)은 잠시도 현장에 머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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