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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산업 유치·시민주권…부강한 통합특별시 시대 연다

7월1일 출범하는 전국 최초 통합 광역지방자치단체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 수장으로 선출된 민형배 당선자가 선거 과정에서 제시한 반도체 공장 유치, 시민주권 정부 등 핵심 공약 실현에 본격 나선다.

7월1일 출범하는 전국 최초 통합 광역지방자치단체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 수장으로 선출된 민형배 당선자가 선거 과정에서 제시한 반도체 공장 유치, 시민주권 정부 등 핵심 공약 실현에 본격 나선다.

민 당선자는 ‘압도적 성장’, ‘더 큰 전남광주’를 기치로 정부의 20조원 규모 인센티브와 각종 특례를 발판 삼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대한민국의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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