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영화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을 OTT로 볼 수 있게 됐다. 안방으로 상영관을 옮긴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누적 관객수, 평점에 이목이 쏠린다.
23일 넷플릭스에는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이 업로드됐다.
지난 1월 14일 개봉한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은 월드스타가 된 도깨비 ‘신비’와 스무 살 ‘하리’가 부활한 ‘지하국대적’에 맞서 세상을 구하는 초대형 판타지 어드벤처다.
영화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 포스터. (사진=CJ ENM 무비)
10년 후, 20살이 된 하리는 대학 생활에 적응하느라 알바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낸다.
예전과는 달라진 상황에 서운해하던 신비는 결국 하리와 크게 다투게 된다.
그런 신비 앞에 나타난 ‘귀신헌터’ 채널의 안 PD가 신비를 스타로 만들어 주겠다고 유혹하고, 예상치 못한 반응과 함께 신비는 하루아침에 유명 스타가 된다.
신비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자 숨어살던 전 세계의 도깨비들이 하나 둘 세상 밖으로 나오고, 도깨비들은 광화문에 모여 ‘세계 도깨비 축제’를 연다.
화려한 축제를 즐기던 그 순간, 오랜 시간 잠들어 있던 어둠의 군주 ‘지하국대적’이 부활하고, 모두가 위험에 빠진다. 과연 하리는 신비와의 우정을 되찾고,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신비아파트' 시리즈는 2016년 TV 애니메이션으로 첫 선을 보인 이후 투니버스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호러 판타지 작품이다.
최우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김영은, 조현정, 신용우 등이 더빙을 맡았다.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9.19점(10점 만점)이다.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 상영 시간은 86분이며 전체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쿠키 영상은 없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누적 관객 수는 340,487명이다.
현재 넷플릭스에서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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