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신불산 관광단지 추진 재개…축구장 88개 규모

울주군이 상북면 등억알프스리 일원에 축구장 88개 크기인 63만여㎡ 규모의 신불산 관광단지 조성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환경영향평가에 착수했습니다.

신불산 관광단지 추진 재개…축구장 88개 규모

울주군이 상북면 등억알프스리 일원에 축구장 88개 크기인 63만여㎡ 규모의 신불산 관광단지 조성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환경영향평가에 착수했습니다.

관광단지에는 골프장과 리조트, 스파, 캠핑장 등 체류형 관광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며 3년간 중단됐던 민간 개발사업이 다시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주민 의견 수렴과 환경영향평가 등 절차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관광단지 지정 여부는 울산시가 최종 결정합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