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문규 예비후보 제공
신문규 충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시·군별 교육 공약을 발표하며 권역별 차별화된 교육모델을 적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북부권은 예술·국악 특성화 교육과 한방·바이오 기반 진로교육, 영화 콘텐츠 개발 등을 내세웠습니다.
중부권은 반도체·항공 연계교육과 AI교육센터, 증평교육지원청 신설, 농촌 유학 프로그램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정했습니다.
남부권은 지역 연계 생태수업과 문학·미디어 교육 강화, 와인·스마트팜 특성화 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신 예비후보는 "필요한 경우 지역 지자체, 대학과 연계해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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