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정대연 기자]“어떤 걸 고르시겠어요?”
용기 3종, 면 2종, 토핑 12종을 앞에 두고 직원이 숟가락을 들어 물었다. 방문객이 면과 토핑을 고르자 용기에 담겨 밀봉됐고, 휴대전화 속 사진은 스티커로 출력돼 용기에 붙었다. 세상에 하나뿐인 컵라면이 그렇게 완성됐다. 진열대에는 국내에 팔지 않는 △신라면 ?얌 △맛짬뽕 △볶음너구리가 놓였고,
용기 3종, 면 2종, 토핑 12종을 앞에 두고 직원이 숟가락을 들어 물었다. 방문객이 면과 토핑을 고르자 용기에 담겨 밀봉됐고, 휴대전화 속 사진은 스티커로 출력돼 용기에 붙었다. 세상에 하나뿐인 컵라면이 그렇게 완성됐다.
[대한경제=정대연 기자]“어떤 걸 고르시겠어요?”
용기 3종, 면 2종, 토핑 12종을 앞에 두고 직원이 숟가락을 들어 물었다. 방문객이 면과 토핑을 고르자 용기에 담겨 밀봉됐고, 휴대전화 속 사진은 스티커로 출력돼 용기에 붙었다. 세상에 하나뿐인 컵라면이 그렇게 완성됐다. 진열대에는 국내에 팔지 않는 △신라면 ?얌 △맛짬뽕 △볶음너구리가 놓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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