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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식품안전도시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지난 20일 ‘식중독 ZERO 건강한 식품안전도시 고양’이라는 슬로건 아래 집단식중독 예방을 위해 시청, 구청, 보건소, 교육청,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 식중독관련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고양시가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유기기관과 선제적 식중독예방 및 신속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실무회의로 식중독예방관리T/F팀 구성, 실시간 정보 공유를 위한 SNS 구축방안 등 기관별 실질적 협력 대안을 논의했다. 집 밥에서 급식·외식으로 식생활 패턴이 변화하고 보육시설,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급식이 전체 급식 인구의 65%를 차지하는 만큼 각 유관기관에서는 집단식중독 발생 제로(zero)화를 통한 식품안전도시가 될 수 있도록 협업 기능 강화 및 유기적인 소통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시 관계자는 “5월은 식품안전의 달이면서 2016고양국제꽃박람회, 국제로타리세계대회가 열리는 만큼 식중독 예방 3대 요령 ‘손씻기, 끓여먹기, 익혀먹기’를 실천하는 범시민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지난 20일 ‘식중독 ZERO 건강한 식품안전도시 고양’이라는 슬로건 아래 집단식중독 예방을 위해 시청, 구청, 보건소, 교육청,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 식중독관련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고양시가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유기기관과 선제적 식중독예방 및 신속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실무회의로 식중독예방관리T/F팀 구성, 실시간 정보 공유를 위한 SNS 구축방안 등 기관별 실질적 협력 대안을 논의했다.

집 밥에서 급식·외식으로 식생활 패턴이 변화하고 보육시설,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급식이 전체 급식 인구의 65%를 차지하는 만큼 각 유관기관에서는 집단식중독 발생 제로(zero)화를 통한 식품안전도시가 될 수 있도록 협업 기능 강화 및 유기적인 소통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시 관계자는 “5월은 식품안전의 달이면서 2016고양국제꽃박람회, 국제로타리세계대회가 열리는 만큼 식중독 예방 3대 요령 ‘손씻기, 끓여먹기, 익혀먹기’를 실천하는 범시민 식품안전문화가 자리매김 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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