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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진핑, 백악관 도착… 마중나온 트럼프 “훌륭한 우정 쌓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4일 백악관에 도착해 국빈 방미(訪美) 2일차 일정을 시작했다. 시 주석은 배우자 펑리위안(彭麗媛) 여사와 함께 이날 오전 10시 6분쯤 백악관에 도착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4일 백악관에 도착해 국빈 방미(訪美) 2일차 일정을 시작했다. 시 주석은 배우자 펑리위안(彭麗媛) 여사와 함께 이날 오전 10시 6분쯤 백악관에 도착했다. 정문 앞에 레드카펫이 깔려 있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건물 앞으로 직접 마중을 나왔다. 웃는 얼굴로 악수를 나눈 두 부부는 기념 촬영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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