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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안 청두로 이어지는‘우리 농식품’개척 新 실크로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하 농식품부)은 한국의 농식품과 한국 식문화 확산의 장인 K-FOOD FAIR를 지난 6월 시안에 이어 중국 중서부 최대 소비도시이자, 서부 경제의 중심지인 사천성 청두(成都)에서 8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2016 중국 청두 K-Food Fair』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청두는 중국의 ‘서부대개발(西部大開發)’ 정책의 최대 수혜 도시로서, 빠른 경제 성장과 서부의 중점도시로 성장하여 타 지역에 비해 식품에 대한 소비 성향*이 강하고, 수입식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한국 농식품 = 프리미엄’의 인지도가 제고된다면, 현지 향후 탄탄하고 안정적인 시장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큰 지역이다. 청두 K-Food Fair는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 금메달, K-FOOD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금회 행사는 한국 농식품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홍보하고, 한국식품에 대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바이어 대상 행사와 소비자 체험 행사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하 농식품부)은 한국의 농식품과 한국 식문화 확산의 장인 K-FOOD FAIR를 지난 6월 시안에 이어 중국 중서부 최대 소비도시이자, 서부 경제의 중심지인 사천성 청두(成都)에서 8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2016 중국 청두 K-Food Fair』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청두는 중국의 ‘서부대개발(西部大開發)’ 정책의 최대 수혜 도시로서, 빠른 경제 성장과 서부의 중점도시로 성장하여 타 지역에 비해 식품에 대한 소비 성향*이 강하고, 수입식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한국 농식품 = 프리미엄’의 인지도가 제고된다면, 현지 향후 탄탄하고 안정적인 시장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큰 지역이다.

청두 K-Food Fair는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 금메달, K-FOOD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금회 행사는 한국 농식품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홍보하고, 한국식품에 대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바이어 대상 행사와 소비자 체험 행사로 진행 될 예정이다.

8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주말 유동 인구 30만명인 청두금화완다프라자에서 소비자 체험 행사가 개최된다. 행사장에는 5개의 테마별 대형 홍보관을 설치하고, 한국 농식품 시식과 함께 국악 비보이 축하공연 등 다양한 한국 문화체험의 장을 통해 우리 농식품 붐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경제성장과 중서부 중점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청두에서 K-FOOD FAIR를 개최함으로써 중국 내륙지역 바이어와 소비자들에게 한국 농식품의 우수성과 안전성, 고급 이미지를 강하게 인식시켜, 향후 ‘시안 청두를 잇는 실크로드’가 한국 농식품의 ‘新’시장이자 주력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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