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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술·사진까지 털렸다”…강남언니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 운영사 힐링페이퍼에서 국내외 22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시술·사진까지 털렸다”…강남언니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 운영사 힐링페이퍼에서 국내외 22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힐링페이퍼는 7일 공지를 통해 지난 4일 상담 내역을 조회하는 연동 기능(API)에 비정상 접근이 발생해 일부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힐링페이퍼는 이상 징후를 포착한 뒤 해당 접근 경로를 차단했으나, 동일 공격자가 5일 다른 경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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