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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설 관리 직원 보름째 개표소 안에…무단 침입 정황도 수사

잠실 개표소로 쓰인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집회가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봉쇄된 개표소 안에 시설 관리 직원 1명이 보름째 내부에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설 관리 직원 보름째 개표소 안에…무단 침입 정황도 수사

[앵커]

잠실 개표소로 쓰인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집회가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봉쇄된 개표소 안에 시설 관리 직원 1명이 보름째 내부에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누군가 경기장 지하로 무단 침입하려 한 정황도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혜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서울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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