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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스포츠 경기로 한·중 청소년 교류 이끈 경기대

경기대학교는 한국과 중국 청소년의 화합을 위한 ‘2026 한·중 청소년 풋살 문화교류 캠프’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스포츠 경기로 한·중 청소년 교류 이끈 경기대

경기대학교는 한국과 중국 청소년의 화합을 위한 ‘2026 한·중 청소년 풋살 문화교류 캠프’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1∼24일 수원캠퍼스 KGU K-PARK 등 서울·경기 일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한·중 양국 청소년들의 상호 이해를 높이는 등 미래세대 간 교류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 측 참가자 572명과 중국 측 참가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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