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스페이스X가 인공지능(AI) 코딩 스타트업 커서(Cursor)를 600억달러(약 90조원)에 인수한다. 역사적인 기업공개(IPO)로 시가총액 2조달러를 돌파한 지 불과 며칠 만에 초대형 인수합병(M&A)에 나서며 우주기업을 넘어 AI 플랫폼 기업으로의 변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15일(현지시간) 공개된 공시에 따르
스페이스X가 인공지능(AI) 코딩 스타트업 커서(Cursor)를 600억달러(약 90조원)에 인수한다. 역사적인 기업공개(IPO)로 시가총액 2조달러를 돌파한 지 불과 며칠 만에 초대형 인수합병(M&A)에 나서며 우주기업을 넘어 AI 플랫폼 기업으로의 변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스페이스X가 인공지능(AI) 코딩 스타트업 커서(Cursor)를 600억달러(약 90조원)에 인수한다. 역사적인 기업공개(IPO)로 시가총액 2조달러를 돌파한 지 불과 며칠 만에 초대형 인수합병(M&A)에 나서며 우주기업을 넘어 AI 플랫폼 기업으로의 변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15일(현지시간) 공개된 공시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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