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을 찾은 모습을 지난달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공개했다. 사진=미셸 스틸 X [파이낸셜뉴스]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주한미국대사가 지난달 30일 한국 부임 이후 광화문, 남대문, 명동 인근 등 서울 시내 곳곳에서 '소통 외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사상 첫 한국계 여성 주한미국대사이
스틸 美대사 "세종대왕 리더십 떠올라"..영락교회·남대문 등 찾아 '소통 외교'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을 찾은 모습을 지난달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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