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산 기자 san@sisajournal.com]
[인터뷰] 한국여성변호사회 부회장 김영미 변호사
"형사처벌만이 능사 아냐…보복 심리 막기 위한 조치 동반돼야"
그런데 현재는 그에 더해 접근 수단이 다양해지면서 피해자가 원치 않는데 문자·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내거나 전화를 걸고, 피해자 소셜미디어 계정을 이용해서 접근하는 등 스토킹 수법이 진화했다. 두 번째는 인식 변화에...
[이강산 기자 san@sisajournal.com]
[인터뷰] 한국여성변호사회 부회장 김영미 변호사
"형사처벌만이 능사 아냐…보복 심리 막기 위한 조치 동반돼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