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갤럭시 신제품을 공개한 행사장 한편에 정체가 낯선 인공지능(AI) 기기가 등장했다. 둥근 화면을 머리처럼 세운 탁상형 오브제(조형물) ‘프로젝트 루나(Project Luna)’다. 공식 언팩 무대에서 별도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폴더블폰과 웨어러블 신제품 체험 공간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스마트폰 다음은 집이다”…삼성 AI의 미래 그린 ‘프로젝트 루나’
삼성전자(005930)가 갤럭시 신제품을 공개한 행사장 한편에 정체가 낯선 인공지능(AI) 기기가 등장했다. 둥근 화면을 머리처럼 세운 탁상형 오브제(조형물) ‘프로젝트 루나(Project Luna)’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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