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보베르데와 스페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0-0 무승부로 경기가 끝나자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는 그라운드에 엎드려 눈물을 쏟았다. 세상을 떠난 할머니와 할아버지 그리고 경기장에 오지 못한 어머니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미국 정부는 아프리카 대륙 서쪽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에는 비자
슛팅 27개 막아낸 불혹의 수문장…스페인 발묶은 카보베르데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보베르데와 스페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0-0 무승부로 경기가 끝나자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는 그라운드에 엎드려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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