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치킨버거 브랜드 슈퍼크리스피(대표 정관영)가 경기 화성시 병점 중심상권에 신규 매장을 열고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병점중심상가점은 유동 인구가 활발한 상업지역 중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인근 주거지와 학원가, 상업시설이 밀집된 입지로, 간편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의 식사를 찾는 고객층의 꾸준한 방문이 기대되는 상권으로 평가된다.
슈퍼크리스피는 2,900원 시그니처 치킨버거를 중심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의 메뉴를 구성한 브랜드다. 매장에서 직접 조리한 치킨 패티와 브리오슈 번을 적용해 가격 대비 완성도를 높였으며, 치킨과 버거 등 다양한 메뉴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해당 브랜드는 종합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비에스비푸드가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피자, 고시해정, 치킨인류 등 다양한 브랜드를 함께 전개하고 있다.
운영 시스템 역시 효율성에 초점을 맞췄다. 조리 과정을 간소화하고 메뉴 구조를 최적화해 소규모 인력으로도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으며, 포장 중심 운영을 통해 고정비 부담을 낮춘 구조를 갖췄다. 여기에 ㈜비에스비로지스틱스를 통한 자체 물류망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식자재 공급과 운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본사는 가맹비와 교육비 전액 면제, 오픈 마케팅 비용 지원 등 약 1,500만 원 규모의 창업 지원 정책을 운영하며 예비 창업자의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추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효율적인 매장 운영 구조를 기반으로 다양한 상권에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가맹점의 운영 완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슈퍼크리스피 병점중심상가점은 오픈을 기념해 4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시그니처 치킨버거를 1,0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 해쉬브라운 1개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이넷뉴스 한정은 기자(han@enetnews.co.kr)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