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상미당홀딩스
쉐이크쉑(Shake Shack)이 국내 진출 이후 처음으로 새우버거 메뉴인 ‘쉬림프 쉑(Shrimp Shack)’을 기간 한정으로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전 세계 쉐이크쉑 매장 중 한국에서만 특별히 선보이는 메뉴로 고품질 원재료의 풍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쫀득한 식감의 토종효모 포테이토 번 사이에 통통한 새우살을 그대로 살린 프리미엄 새우 패티를 넣어 겉바속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완성했다. 여기에 쉐이크쉑만의 특제 허브마요 소스를 더해 자칫 느끼할 수 있는 튀김 패티에 산뜻한 풍미와 균형 잡힌 맛을 구현했다.
쉐이크쉑은 ‘쉬림프 쉑’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고객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26일까지 해피포인트 앱을 통해 랜덤 쿠폰 이벤트를 열고, 신제품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쉑버거, 프라이, 레모네이드(S) 중 1종 무상 증정 쿠폰을 제공한다. 또 30일까지 쉐이크쉑 카카오톡 채널 친구를 대상으로 ‘쉬림프 쉑’ 구매 시 세트 업그레이드 혜택을 주는 쿠폰을 배포한다.
파이낸셜투데이 신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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