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벤처중소기업센터 입주기업인 와이비즈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저비용 스마트농업 모델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와이비즈는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가 설립한 협동조합형 조직 굿링크와 협력해 프놈펜 내 굿링크 센터에 식물공장을 구축·운영했다. 현지에서 조달 가능한 자재를 활용해 작물 생산성과 운영 안정성, 에너지 효율
숭실대학교 벤처중소기업센터 입주기업인 와이비즈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저비용 스마트농업 모델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숭실대학교 벤처중소기업센터 입주기업인 와이비즈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저비용 스마트농업 모델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와이비즈는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가 설립한 협동조합형 조직 굿링크와 협력해 프놈펜 내 굿링크 센터에 식물공장을 구축·운영했다. 현지에서 조달 가능한 자재를 활용해 작물 생산성과 운영 안정성, 에너지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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