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술병은 들었다"는 승리, 특수폭행 피소에 내놓은 해명

그룹 빅뱅 출신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가 30대 남성을 특수폭행한 혐의로 피소돼 경찰 수사를 받게 된 가운데 직접 해명에 나섰다. 승리는 폭행 사실을 부인하며 폐쇄회로TV(CCTV)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통해 사실관계를 밝히겠다고 밝혔다.

"술병은 들었다"는 승리, 특수폭행 피소에 내놓은 해명

그룹 빅뱅 출신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가 30대 남성을 특수폭행한 혐의로 피소돼 경찰 수사를 받게 된 가운데 직접 해명에 나섰다. 승리는 폭행 사실을 부인하며 폐쇄회로TV(CCTV)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통해 사실관계를 밝히겠다고 밝혔다.

11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26일 승리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