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인플루언서 랄랄이 금주 19일 차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랄랄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금주 19일차’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차량 안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모자를 눌러쓴 모습이지만 한층 슬림해진 얼굴선과 비교적 밝아진 낯빛이 눈에 띈다. 랄랄은 사진에 별다른 설명을 덧붙이지 않았지만, ‘금주 19일차’라는 문구를 통해 술을 끊은 지 19일이 됐음을 알렸다.
앞서 랄랄은 25일에도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금주 18일차’라고 적힌 사진에는 양치를 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랄랄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에서도 금주 전과 비교해 한층 갸름해진 얼굴과 밝은 분위기가 시선을 모았다.
또한 랄랄은 “밤에 술을 안 마시니 시간이 남는다”고 밝히며 독서에 빠진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랄랄은 금주 이후 체중이 약 9kg 감소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금주를 이어가는 랄랄의 모습에 팬들은 “술이 정말 큰 독이었다”, “몸에서 독을 빼버리니 낯빛이 확 달라졌다”, “금주 평생 해야겠다. 사람이 달라졌다”, “19일 차인데 벌써 이렇게 달라지나”, “얼굴이 정말 많이 빠졌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랄랄은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자신의 일상과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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