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행장 등 내부 3명·외부 3명 모두 통과
22일 최종 후보 결정…11월 차기 행장 임기 시작
Sh수협은행 차기 행장 공모에 지원한 후보자 6명 전원이 면접 대상자로 선정됐다.
9일 수은에 따르면 수협은행 은행장추천위원회(행추위)는 이날 지원자 6명에 대한 서류심사를 진행하고 전원을 면접 대상자로 선정했다.
내부 출신 후보는 신학기 현 수협은행장과 정철균·박양수 전 수협은행 부행장 등 3명이다. 외부 후보는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 이형승 BNK증권 사외이사, 강철승 전 중앙대 교수 등 3명이다.
행추위는 21일 후보자 면접을 진행한 뒤 22일 최종 후보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최종 후보자는 10월 수협은행 이사회와 수협중앙회 이사회, 수협은행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차기 행장으로 선임된다. 신 행장의 임기는 11월 1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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