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A(30대)씨 부부는 지난해 혼인신고를 했지만 결혼식은 올리지 않기로 했다. 예식장과 식대, 웨딩촬영 등 비용을 모두 합산하니 많게는 3천만원가량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A씨 부부는 하루 치르는 결혼식에 큰돈을 쓰기보다 앞으로 태어날 아이와 가정생활에 사용하는 게 낫다고 판단해 양가 가족과 저녁 식사를 하는 것으로 예식을 대신했다.
#공기업에 다니
#직장인 A(30대)씨 부부는 지난해 혼인신고를 했지만 결혼식은 올리지 않기로 했다. 예식장과 식대, 웨딩촬영 등 비용을 모두 합산하니 많게는 3천만원가량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직장인 A(30대)씨 부부는 지난해 혼인신고를 했지만 결혼식은 올리지 않기로 했다. 예식장과 식대, 웨딩촬영 등 비용을 모두 합산하니 많게는 3천만원가량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A씨 부부는 하루 치르는 결혼식에 큰돈을 쓰기보다 앞으로 태어날 아이와 가정생활에 사용하는 게 낫다고 판단해 양가 가족과 저녁 식사를 하는 것으로 예식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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