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DL이앤씨가 해외 양수발전사업 진출을 추진하며 에너지 인프라 디벨로퍼로서의 역량 강화에 나선다. 국내 부동산 경기 침체로 주택사업의 수익성 관리가 중요해진 가운데, 해외 친환경 인프라 시장에서 신규 매출원을 확보하고 감소세인 토목부문 실적을 회복한다는 전략이다. 양수발전은 전력이 남을 때 하부 저수지의 물을 상부 저수지로 끌어올
수직구 시공에 반했나…DL이앤씨, 양수발전사업 해외 진출 카드 꺼냈다
DL이앤씨가 해외 양수발전사업 진출을 추진하며 에너지 인프라 디벨로퍼로서의 역량 강화에 나선다. 국내 부동산 경기 침체로 주택사업의 수익성 관리가 중요해진 가운데, 해외 친환경 인프라 시장에서 신규 매출원을 확보하고 감소세인 토목부문 실적을 회복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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