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졸업생·지역청년 57명 수료 … 이론·실습 연계
수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반도체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반도체 공정교육을 운영했다.
수원대는 ‘2026학년도 2학기 반도체 공정교육’에 60명이 참여해 57명이 최종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반도체 산업과 관련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익힐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연계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반도체 주요 공정의 원리를 배운 뒤 실습을 통해 실제 공정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를 익혔다. 전공에서 배운 내용을 산업현장의 직무와 연결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수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반도체 산업의 인력 수요와 청년들의 취업 수요를 반영한 직무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 이후에는 채용정보 제공과 입사지원서·면접 컨설팅, 기업 연계 등 후속 취업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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