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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원교육지원청, 초3 담임교사 대상 ‘지역화 교재’ 활용 연수

이번 연수는 AI 플랫폼 ‘G-ONE(지원이)’의 화상회의 기능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수원 지역의 역사와 문화 등 지역의 특색이 반영된 ‘우리 지역 수원’의 효과적인 활용 방안을 공유하고, 교수·학습...

수원교육지원청, 초3 담임교사 대상 ‘지역화 교재’ 활용 연수

수원교육지원청이 2일 ‘2026 초등 3학년 지역화 교재 활용연수’를 실시했다. 수원교육지원청 제공

수원교육지원청이 2일 관내 초등 3학년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2026 초등 3학년 지역화 교재(우리 지역 수원) 활용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AI 플랫폼 ‘G-ONE(지원이)’의 화상회의 기능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수원 지역의 역사와 문화 등 지역의 특색이 반영된 ‘우리 지역 수원’의 효과적인 활용 방안을 공유하고, 교수·학습 방법 나눔을 통해 교원의 수업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서는 수원 지역화 교재 개발 지원단 소속 교사가 강의를 맡아 교재의 구성과 특징을 안내하고, 실제 수업 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수·학습 전략을 공유했다.

또한 사전 질문을 바탕으로 교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연수 자료를 제공하여 학교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지역화 교재를 수업에 어떻게 적용할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이 도움이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선경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지역화 교재를 활용한 수업 설계와 실행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을 위한 현장 중심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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