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수시특집] 진로·취업 지원 탄탄… 학생 성장 돕는다

1885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고등교육기관 '배재학당(培材學堂)'이 이끄는 배재대학교는 '최고의 미래교육'을 실현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시특집] 진로·취업 지원 탄탄… 학생 성장 돕는다

배재대학교

5대 취업사업 추진… 진로 지원

인공지능 등 미래산업 교육 강화

1895명 수시모집·장학혜택 풍성

1885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고등교육기관 '배재학당(培材學堂)'이 이끄는 배재대학교는 '최고의 미래교육'을 실현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충청권 대학 중 유일하게 고용노동부 5대 취업지원 사업에 선정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등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일·학습 병행' 사업으로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조기에 양성하고 있다.

교육부 인증 교육국제화대학으로서 6대륙 305개 자매대학과 교환학생, 어학연수, 문화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41개국 1200여명의 유학생이 함께하는 글로벌 캠퍼스를 구축했다.

◇진로·취업 지원에 강한 대학

배재대는 'PCU 150 프로젝트'를 통해 150여 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초학습역량 강화부터 글로벌 어학능력 향상, 진로·취업 프로그램 참여까지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미래 산업에 대응한 교육과정도 강화했다. 신설된 피지컬AI공학부와 인공지능전공은 로봇·AI·IoT 등 첨단 기술을 현실에 구현하는 교육을 목표로 한다. 자율전공학부에선 학생들이 전공의 벽을 넘어 융합 교육과정을 직접 설계할 수 있으며 듀얼디그리 취득도 가능하다.

학과 경쟁력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조경학과에선 NCS 과정평가형 조경기사 취득이 가능하며, 최근 5년간 합격률이 94.28%에 달한다. 졸업생들은 삼성물산, 현대산업개발, 국가유산청, 산림청 등으로 진출하고 있다. 글로벌비즈니스학과는 FTA 관세·무역 전문가를 양성하며 관세사, FTA원산지관리사, 물류관리사 등 실무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일본학과는 일본 전역 37개 대학과 교류하며 100% 교환학생을 보장하고 있다.

배재대는 전통과 혁신을 함께 추구한다. 하워드관, 아펜젤러기념관 등 역사적 건축물과 스마트배재관, 국제교류관 등 현대적 시설이 공존하는 학문과 문화가 어우러진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최초의 근대교육, 최고의 미래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글로벌 인재 양성과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교육기관으로 도약하고 있다.

◇'차별화'된 학과 특색

유아교육과는 71년 전통과 3000여 명의 동문을 보유하고 있으며, 심리상담학과는 임상심리사·청소년상담사 등 전문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항공서비스학과는 국내외 항공사 체험교육을 통해 객실승무원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경영학과와 글로벌비즈니스학과는 CPA, FTA 관세·무역 등 실무 중심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며, 경찰법학부는 경찰행정·법학 분야 진출을 돕는다. IT경영정보학과와 미디어콘텐츠학과는 디지털 신기술과 방송·OTT 현장 경험을 제공한다. 아트앤웹툰학부, 공연예술학부, 스포츠지도·스포츠마케팅학부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창의적 전문가를 양성하며, 외식조리학과는 국제대회 24관왕의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조리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다.

◇수시모집 규모·전형 체계

배재대의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총 1895명(정원 내)이다. 광역 모집단위는 △자율전공학부 △유아교육과 △인문사회계열 △간호학과 △자연과학계열 △공학계열 △건축학과 △예술체육계열 등이다. 최초합격자는 12월 18일 이전 발표될 예정이다.

배재대의 장학제도도 강점이다. 2024학년도 기준 장학금 지급액은 289억 원으로 학생 1인당 평균 408만 원을 지원했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선 최초합격자 전원 장학금 100만 원을 비롯해 고교 부장교사 추천 장학금 50만 원, 성적 장학금 등 다양한 지원제도를 운영한다. 유연한 학사제도와 학생 편의시설도 갖췄다. 1학년 2학기부터 전과가 가능하며 타지역 학생 대상 기숙사 전원 제공, 서울·천안·청주·세종 등 주요 도시에서 통학버스도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