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그동안 국제무대에서 많은 반칙을 범했던 중국이 이번에는 육상 400m 계주에서 또 한 번 실격 행위를 저질렀다. 한국으로서는 억울하게 동메달을 받은 셈이 됐다.
서민준(22ㆍ서천군청), 나마디 조엘진(20ㆍ예천군청), 이재성(25ㆍ광주시청),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23ㆍ안산시청)가 뛴 계주대표팀은 28일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그동안 국제무대에서 많은 반칙을 범했던 중국이 이번에는 육상 400m 계주에서 또 한 번 실격 행위를 저질렀다. 한국으로서는 억울하게 동메달을 받은 셈이 됐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그동안 국제무대에서 많은 반칙을 범했던 중국이 이번에는 육상 400m 계주에서 또 한 번 실격 행위를 저질렀다. 한국으로서는 억울하게 동메달을 받은 셈이 됐다.
서민준(22ㆍ서천군청), 나마디 조엘진(20ㆍ예천군청), 이재성(25ㆍ광주시청),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23ㆍ안산시청)가 뛴 계주대표팀은 28일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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