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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송창식 명곡으로 꾸민 뮤지컬 '피리 부는 사나이'…9월 태백서 만난다

태백시가 2026년 우수 콘텐츠 지역 문예회관 유통 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는 9월 18일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피리 부는 사나이'를 연다.

송창식 명곡으로 꾸민 뮤지컬 '피리 부는 사나이'…9월 태백서 만난다

태백시가 2026년 우수 콘텐츠 지역 문예회관 유통 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는 9월 18일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피리 부는 사나이'를 연다.

이번 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국립정동극장이 공동 주관한다.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부족한 지역에 우수 공연을 유통해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줄이고 공연예술을 활성화하고자 마련했다.

태백에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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