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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송영기 교육감 예비후보, 경남교육연대 정책 협약

강화, AI 리터러시 교육, 학생 건강권 보장 등 20개 항목의 정책 협약을 체결했다. 정책 20개 항목은 △경남교육회의 구성·운영 △민주시민교육 교육과정 수립 △AI 윤리·리터러시 교육 △학교폭력 실질적 분리 조치...

송영기 교육감 예비후보, 경남교육연대 정책 협약

송영기(오른쪽) 예비후보

송영기 경남교육감 예비후보가 15일 '경남교육연대'와 교육 정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송 예비후보는 이날 전교조 경남지부에서 김지성 경남교육연대 집행위원장과 교육자치 실현, 민주시민교육 강화, AI 리터러시 교육, 학생 건강권 보장 등 20개 항목의 정책 협약을 체결했다.

정책 20개 항목은 △경남교육회의 구성·운영 △민주시민교육 교육과정 수립 △AI 윤리·리터러시 교육 △학교폭력 실질적 분리 조치 △사회정서교육 프로그램 보급 △9시 등교 시범 사업 △학원 운영 시간 제한 △정신건강지원센터 확대 △여성 청소년 생리대 바우처 전면 도입 △중도입국 학생 집중 교육기관 설립 △학급당 학생 수 기준 마련 △교사 교육 활동 보호 강화 △교권보호위원회 교사위원 30% 이상 위촉 △학교 행정 업무 총량 축소 △학교 도서관 전문 인력 확대 △공무직 처우 개선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센터 시군별 설립 △인권 전담 부서 독립 설치 △탈석탄 금융 기준 금고 지정 등이다.

송 예비후보는 "이번 협약은 경남 교육의 공공성과 민주성을 강화하고,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존중받는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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